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22년01월21일fri
 
티커뉴스
뉴스홈 > 뉴스 > 기업소개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21년01월08일 11시06분 ]
 응답자 중 절반 가까이가 소속 기업이 LGBT 친화적 근무환경 정책과 프랙티스 도입이 비즈니스 기회로 다가올 것이라고 여겨
5명 중 3명은 재계가 LGBT 다양성과 포용성과 관련된 변화를 근본적이고 다급한 사안으로 여겨야 한다고 생각
중국과 인도 지역 기업 임원들은 소속 기업의 LGBT 포용성이 크게 발전했다고 밝혀

홍콩--(뉴스와이어) 2021년 01월 07일 -- 아시아 지역은 성소수자인 레즈비언, 게이, 바이섹슈얼, 트랜스젠더(LGBT) 인권과 관련된 새로운 글로벌 격전지다. Manulife, Barclays, Nomura의 지원을 받아 만들어진 보고서 Pride and Prejudice: The next chapter of progress는 중국, 홍콩, 인도, 인도네시아, 일본, 싱가포르, 대만 등 7개 국가에 거주하며 직장 생활을 하는 정규직 직원 359명을 대상으로 한 서베이 결과를 담았다. 이 보고서는 보수적인 집단사고 방식이 여전히 만연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시아 지역 비즈니스 커뮤니티 내 LGBT 포용이 확대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서구 지역 기업들은 수년간 LGBT 인권 향상과 관련해 적극적인 역할을 맡아 왔으며 이에 아시아 지역 역시 중요한 기로에 서 있다. 인도의 경우 직장인 가운데 LGBT 사원에 대한 다양성과 포용성이 크게 증대됐다고 답한 사람은 응답자 가운데 60%에 달한 반면, 인도네시아, 홍콩, 일본 지역 응답자 가운데 절반은 이와 관련해 진전이 없거나 미미한 정도라는 입장을 드러냈다. 직장인이 사내에서 성적 성향이나 성 정체성을 드러냄에 있어 여전히 우려가 존재하는 상황에서 이처럼 지역별로 다른 상황은 그만큼 아시아 기업들이 충분히 LGBT 포용성을 확대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측면을 나타낸다.

아시아의 두 최대 국가인 인도와 중국은 LGBT 포용성과 관련된 본 연구의 각종 질문상에서 역내 리더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정학적 영향력이 확대되고 있는 이들 국가 내 기업들은 젊고 역동적인 집단으로 선배 세대보다 LGBT 인권 향상에 더 적극적인 직원들의 생각과 궤를 함께하는 경향이 늘고 있다. 중국과 일본이 LGBT 다양성과 포용성 확대에 나서면서 다른 아시아 지역 국가들이 이 같은 흐름에 동참할 수 있는 트렌드를 형성하고 있다.

보고서 전문은 링크(https://perspectives.eiu.com/strategy-leadership/pride-and-prejudice-next-chapter-progress)에서 확인할 수 있다.

Pride and Prejudice 개요

Pride and Prejudice는 The Economist Group이 다년간 추진하고 있는 이니셔티브로 직장, 더 나아가 사회 전반에 걸친 LGBT 커뮤니티 발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각종 이벤트와 보고서, 대외 캠페인과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 연구의 경우 Manulife가 골드 스폰서, Barclays와 Nomura가 실버 스폰서 기업이다.

웹사이트: http://www.eiu.com

올려 0 내려 0
Pacific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충남연구원, 도농 균형발전을 위한 ‘농어촌 기본소득제 도입’ 제안 (2021-01-08 11:06:50)
헤이딜러, 1월 중고차 시세 발표 “페이스리프트 모델, 연식 변경으로 일제히 하락” (2021-01-07 11:56:35)
사회연대은행-생명보험사회공헌...
강북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2...
월드투게더, 현대건설·캠프와 ...
사랑의달팽이 클라리넷앙상블, ...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서울...
대한장애인복지후원회, 나눔·...
금천구시설관리공단, ‘위드 코...
양수경 CF flash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