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22년01월21일fri
 
티커뉴스
뉴스홈 > 플러스 > 자동차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경기 불황과 자동차 성능 향상으로 폐차 주기 15년 이상으로 길어져
등록날짜 [ 2018년04월23일 12시02분 ]

자동차 폐차 전문기업인 굿바이카폐차산업(대표 남준희)이 2017년 자사가 폐차 처리한 3512대의 연식을 확인한 결과를 발표했다.
 


평균 폐차 주기는 2003년 10년, 2004년 11.5년에서 13년이 지난 2017년에는 15.5년으로 4년이 늘었다. 차종별로는 승용차 15.7년, 승합차 14.8년, 화물차는 15.1년으로 여전히 승용차를 가장 오래 타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도 조사대상 폐차 대수, 평균 폐차 주기는 다음과 같다. 

2003년에는 3242대가 폐차, 평균 폐차 주기는 10년이었으며 2004년에는 3338대가 폐차됐고 평균 폐차 주기는 11.5년이었다. 또한 2017년은 폐차 대수는 3512대 평균 폐차 주기는 15.5년이었다. 

굿바이카의 남준희 대표는 2005년에 언론 인터뷰에서 자동차의 성능 향상과 경기 불황으로 폐차 주기는 점차 늘어져 2010년 이후에는 선진국 수준인 15년이 넘을 것으로 예측하였는데 이 예측이 적중한 셈이다. 

또한 심각한 문제가 되는 미세먼지 저감 정책 중 정부가 진행 중인 조기 폐차 사업에 대해서 2017년 자사가 조기 폐차로 처리한 차량의 연식별 처리 대수를 집계한 결과, 보조금 상한액이 정해져 있는 2001년식부터 2005년까지의 차량 처리 비율이 88%로 가장 많았다. 

남준희 대표는 “2018년 조기 폐차 처리한 경유차 745대 중 중대형 트럭과 버스가 1대에 불과하다”며 “미세먼지 배출량이 소형차와 비교하여 10배~20배 더 많은 중대형 트럭의 조기폐차 활성화를 위해 보조금 상한액 철폐와 같은 제도 개선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올려 0 내려 0
박지수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코다코, 친환경 자동차 사업 등 투자 목적 100억원 규모 전환사채 발행 (2018-04-24 13:16:07)
현대자동차, 2018 현대 드라이빙 아카데미 ‘Fun 클래스’ 상반기 참가자 모집 (2018-04-19 10:03:42)
사회연대은행-생명보험사회공헌...
강북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2...
월드투게더, 현대건설·캠프와 ...
사랑의달팽이 클라리넷앙상블, ...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서울...
대한장애인복지후원회, 나눔·...
금천구시설관리공단, ‘위드 코...
양수경 CF flash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