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26년05월01일fri
 
티커뉴스
뉴스홈 > 뉴스 > 여행.관광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18년05월25일 11시35분 ]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U-19 대표팀(감독 정정용)이 2018 AFC U-19 챔피언십에서 호주, 베트남, 요르단과 한 조에 속했다.

한국은 지난 18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대회 조 추첨식에서 호주, 베트남, 요르단과 C조에 포함됐다. 이번 대회는 오는 10월 18일부터 11월 4일까지 인도네시아에서 열린다. 이 대회에서 4위 안에 들면 내년 5월 폴란드에서 열리는 FIFA U-20 월드컵 출전권을 얻는다.

정정용 감독은 조 편성에 대해 "호주, 베트남, 요르단 모두 쉽지 않은 상대다. 호주는 체력적으로 우수한 팀이고, 베트남은 최근 상승세가 대단하다. 요르단도 방심할수 없다"며 "우리의 목표는 당연히 우승이지만, 우선 4강 안에 들어 내년 FIFA U-20 월드컵 진출권을 기필코 따내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툴롱컵을 통해 조직력을 가다듬어 6년 만에 AFC U-19 챔피언십 우승을 차지하겠다"고 했다. U-19 대표팀은 오는 26일부터 프랑스에서 열리는 2018 툴롱컵에 출전해 U-19 챔피언십에 대비한다.

한편 대한축구협회는 툴롱컵 출전 명단에 올랐던 김정민(리퍼링, 오스트리아)과 김현우(디나모 자그레브, 크로아티아)가 각각 소속팀 차출 불가와 부상으로 참가하지 못해 임재혁(대구), 고준희(보인고)를 대체 발탁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대체 발탁하려던 임재혁 역시 부상으로 차출이 불가능해 김찬(포항제철고)으로 교체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올려 0 내려 0
김진원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기자수첩] 청년주택 반대로 드러난 ‘양날의 객관성’ (2018-05-28 08:57:38)
제3회 엑스페론 전국 아마추어 남ㆍ여 골프대회 오는 6월 ‘개최’ (2018-05-25 11:33:45)
제천 ‘오늘도 내일도 고기로!...
제천시, ‘2023 제천 명동 고기...
제천시, ‘2023 제천 명동 고기...
온라인 슈즈백화점 ‘슈백’, ...
인공지능과 블록체인 탑재된 타...
사회연대은행-생명보험사회공헌...
월드투게더, 현대건설·캠프와 ...
양수경 CF flash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