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26년05월01일fri
 
티커뉴스
뉴스홈 > 뉴스 > 여행.관광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18년05월28일 10시42분 ]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는 지난 26일 잠실, 문학, 수원, 고척, 마산 5개 구장에 9만898명의 관중이 입장하며 정규시즌 300만 관중을 돌파했다. 잠실과 문학은 각각 2만5000명의 관중이 입장해 경기장을 가득 메웠다.

지난 26일(토)까지 255경기로 전체 일정의 35.4%를 소화한 2018 KBO 리그의 현재 입장 인원은 304만1291명으로 지난 5월 5일(토) 어린이날 200만 관중 달성 이후 80경기만이다.

이는 개막 이후 100만 관중까지 소요된 92경기보다 12경기 빠르며 100만 관중 이후 200만 관중까지 소요된 83경기보다도 3경기 빠른 페이스로, KBO 리그의 열기가 서서히 달아오르고 있다.

올 시즌 매진된 경기는 총 29경기로 그 중 가장 많은 매진을 기록한 구단은 한화다. 총 6경기 매진을 달성했으며 지난 24일에는 올해 10개 구단 중 유일하게 평일 매진을 기록하기도 했다.

구단 별 관중수를 살펴보면, LG가 45만9138명으로 10개 구단 중 유일하게 40만 관중을 돌파했으며, 롯데 37만1245명, 두산 36만8944명, SK와 KIA는 각각 36만3327명, 35만6550명으로 5개 구단이 30만 관중을 넘어섰다.

증가율로는 팀 홈런 82개로 압도적인 홈런 페이스를 보이고 있는 SK가 21%로 가장 크게 증가했으며, 삼성이 9%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상위권으로 도약한 한화는 5%, 두산이 4% 증가했다.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는 본격적으로 시작된 팀 간 순위 싸움과 개인 타이틀 경쟁으로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올려 0 내려 0
김진원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러시아 월드컵 대표팀, 본선 경기 착용 유니폼 ‘확정’ (2018-05-28 10:43:21)
태권도 명예의 전당, 내년 명예의 전당상 수여식 개최 (2018-05-28 10:42:14)
제천 ‘오늘도 내일도 고기로!...
제천시, ‘2023 제천 명동 고기...
제천시, ‘2023 제천 명동 고기...
온라인 슈즈백화점 ‘슈백’, ...
인공지능과 블록체인 탑재된 타...
사회연대은행-생명보험사회공헌...
월드투게더, 현대건설·캠프와 ...
양수경 CF flash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