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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8년05월31일 12시22분 ]


[아유경제=정진영 기자] 우리 국민이 관여된 해외 사건ㆍ사고를 초기에 대응하기 위해 24시간 365일 가동되는 `해외안전지킴센터`가 문을 열었다.

이달 30일 외교부는 외교부 청사에서 재외국민 사건ㆍ사고 초동대응을 담당할 목적으로 24시간 365일 가동되는 `해외안전지킴센터`의 현판식 및 개소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소식에는 강경화 외교부 장관과 김경협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의원, 정부 유관기관 주요인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외교부는 재외국민보호를 위한 영사 업무 수요가 급증하는 현 상황에 대응해 나가기 위해 현 정부 출범 이후 100대 국정과제 중 하나로 선정된 `해외 체류 국민 보호 강화 및 재외동포 지원 확대` 과제를 적극 이행해 왔다.

이번에 개소하는 `해외안전지킴센터`는 해외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에게 적시의 효과적인 영사조력을 제공함으로써 급증하는 영사서비스 수요를 충족시키는 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해외안전지킴센터`는 ▲해외 사건ㆍ사고 24시간 365일 모니터링 및 초동대응 ▲재외국민에게 실시간 안전정보 제공 ▲부처간 협업 및 상황 전파 ▲피해자 및 가족 지원 ▲언론에 실시간 대응 정보제공 등의 역할을 담당한다.

특히 영사콜센터를 해외안전지킴센터로 편입해 영사콜센터를 통한 기존 사건·사고 접수 업무를 지속 수행하는 한편, 해외안전지킴센터를 통해 실시간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유기적인 업무 관계를 구축한다.

또한 해외 사건ㆍ사고 대응 관련 정부 유관 부처 소속 직원의 파견근무를 통해 전문성 있는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고, 외교부 본부-재외공관-관계부처 간 범정부적이고 유기적인 협력 체계 구축을 도모한다.

외교부 관계자는 "연간 해외출국자수 및 재외국민 사건·사고 건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전 세계적으로 테러·자연재해 등 긴급 상황으로 인한 위험이 고조되는 현 상황에서 `해외안전지킴센터` 가동을 통해 우리 국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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