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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8년06월01일 11시45분 ]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금융감독원은 여신전문금융사의 내부통제 담당자들과 워크숍을 개최했다.

금융감독원(이하 금감원)은 1일부터 오는 5일까지 5회에 걸쳐 99개 여신전문금융회사(여전사) 준법감시인과 내부통제 담당자 150여명을 대상으로 `2018년 여전사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서 금감원은 시장금리 상승과 법정 최고금리 인하, 가맹점 수수료 재산정 등 여신전문산업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여전사가 건전성 및 유동성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금융소비자 보호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해달라고 주문했다.

금감원은 최근 드러난 주요 지적사항과 제재 사례를 여전사들과 공유하고 불법ㆍ불건전 행위의 재발 방지를 촉구했다.

금감원 관계자는 "자율적인 내부통제 강화를 유도하고 여전사 건전경영기반을 조성해 금융소비자 권익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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