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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8년06월08일 11시39분 ]


[아유경제=정진영 기자] 해양수산부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원장 우동식ㆍ이하 수품원)은 여름 휴가철에 인천ㆍ김해공항, 부산항 등 주요 공ㆍ항만을 통해 불법으로 반입되는 수산물을 줄이기 위해 세관ㆍ검역본부와 협력해 주요 의심노선(베트남, 일본 등)을 중심으로 휴대품 X-ray 일제검색 및 개봉검사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수품원은 이에 앞서 올해 1월부터 5개월간 냉동ㆍ냉장 새우류 검역대상 확대 및 여행자 휴대품 검역증명서 첨부 의무화(2018년 4월 1일 시행)로 달라진 수산물 검역제도를 전 국민에게 알리고자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그러나 해외여행객이 휴대품으로 수산물을 불법으로 반입하려다 적발돼 과태료를 부과하거나 폐기되는 사례가 증가했으며, 적발 사례는 지난 4월 1일~5월 31일 기준 153건(냉동새우ㆍ관상어 등)에 달했다.

수품원 민병주 검역검사과장은 "해외여행객이 불법으로 반입한 수산물은 외래 질병 유입원으로 작용해 수생태계 위험요인이 될 수 있으므로 국민 여러분께서는 국내 생태계와 수산업 보호를 위한 조치임을 감안하시여 검역신고 등에 철저를 기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설명했다.

한편 수품원은 해양수산부 산하기관으로 국내 수산물의 안전관리, 원산지표시, 수출지원, 품질인증 등록제도, 해외 수산질병의 유입차단을 위해 국경검역, 외국과의 위생협력 업무 등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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