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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8년06월08일 14시45분 ]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최근 서울 용산구 상가건물 붕괴사고로 노후 건축물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진 가운데 경기도 재난안전본부가 노후 건축물과 시설을 대상으로 긴급안전점검에 나섰다.

경기도 재난안전본부는 지난 7일과 8일 양일간 하남과 구리시 등 7개 시에 위치한 건축물과 교량, 붕괴위험 담장 등 17개 시설에 대한 긴급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이날 밝혔다.

점검대상은 ▲하남시 동부연립 2개동 ▲구리시 신일연립 4개동 ▲광명시 서울연립 2개동 ▲수원시 삼희교 ▲시흥시 예성그린빌라 담장 등으로 안전진단 결과 안전등급 D 16개소, E 등급 1개소 등 17개 시설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건축분야의 기둥, 보, 슬래브 등 구조부, 외벽타일, 석재 등 마감재 균열 및 변형 ▲토목분야의 석축, 옹벽 등의 균열 및 변형, 절개지 붕괴, 저지대 침수위험 ▲소방분야의 소화전, 스프링클러, 방화문. 피난탈출구 관리실태 등 위험요소 ▲안전관리분야의 안전시설 설치 등 소관부서 및 관리주체 안전관리 실태 등이다.

점검은 경기도 재난안전본부 기동안전검검단 2개반과 각 시별 안전관리 자문단이 함께 진행하게 되며, 위법사항 적발 시 보수 보강 등 법적조치도 내릴 예정이다.

김정훈 경기도 안전관리실장은 "보수나 보강 등 시일이 소요되는 사항은 안전조치명령을 통보하고 개선이 완료될 때까지 추적관리하겠다"면서 "우기철이 다가오는 만큼 노후건축물 붕괴 같은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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