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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8년06월19일 00시44분 ]


[아유경제= 조현우 기자]괴정5구역 재개발 조합 사업이 포스코건설과의 유착설이 퍼지고

있는 가운데 변수가 발생했다.

지난 18일 이곳 A 조합장은 측근들을 모아놓고 공개적으로 폭탄 발언을 하면서

사업은 좌초될 것으로 예상 되고 있다.

이곳의 한 조합원은 "재개발 사업을 하면서 필요해 3억을 협력업체로부터 빌렸다고 A조합

장이 밝혔다. 돌려주려고 해도 업체에서 받지 않고 협박을 받고 있다"며 속내를 들어 냈다

고 본지에 알려왔다.

A 조합장의 폭탄발언에 이곳 조합원들이 맨붕이 됐다는 전언이다.

한 업계관계자는 "협력업체로부터 3억을 빌렸다는 주장이 과연 설득력이 있을지는 의문이

다. 포스코건설과의 유착설에 이어 3억에 대한 진실공방이 벌어지면서 파장이 커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본지는 6.13선거와 관련해 괴정5구역 조합관계자들이 특정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

하며 시공사로부터 수건 등 지원을 받은 녹취록을 입수 속기를 통해 탐사보도를 이어갈 예

정이다.

3억원의 진실공방과 특정 시공사와의 유착설에 이어 6.13선거 개입에 대한 의혹까지 파장

은 커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일부 조합원들은 수억원의 총회 대행업체 선정에 대한 정보공개 요청 등 용역

비와 관련해 문제제기를 할 것으로 알려져 조합원들 간 갈등이 커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수사의뢰 등 총체적 난국으로 치닫는 괴정5구역에 대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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