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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8년06월19일 11시38분 ]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도로교통공단 서울특별시지부(지역본부장 김재완)은 교통사고 빅데이터(TAAS 시스템 : 도로교통공단 교통사고분석 시스템)에서 교통사고 많은 지점 분석을 통해 2018년 상반기 생활권 주요 교차로를 선정해 교통환경을 개선했다.

서울시내 생활권 도로 중에서 교통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는 남가좌동사거리, 돈암천주교회, 종로2가, 동교동삼거리 등 4개소에 대해 도로 기하구조와 교통안전시설물, 신호운영체계를 분석ㆍ개선했다.

분석 결과 신호체계 개선 및 도로기하구조 등의 개선을 통해 교통사고 발생건수가 최근 3년 평균대비 약 4.9% 감소할 것으로 예측됐고, 전년 대비 통행속도가 5.4%(14.8km/h→15.6km/h) 향상 됐으며, 지체시간은 7.4%(226.7초/km→209.9초/km) 감소하는 개선효과가 나타났다.

이를 비용으로 환산할 경우 차량운행비용, 시간비용, 환경비용을 포함해 연간 약 89억 원의 교통혼잡비용이 절감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도로교통공단 관계자는 "하반기에도 연간 인피 교통사고 기준 5건 이상 발생한 생활권 주요 교차로를 선정하고, 교통환경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교통사고 및 정체 원인을 분석하여 실효성 있는 개선대책을 수립해 교통사고 감소 및 소통향상에 중점을 둘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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