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26년05월09일sat
 
티커뉴스
뉴스홈 > 뉴스 > 여행.관광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18년07월03일 12시10분 ]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정부는 인도네시아와 베트남에 전수한 청렴도 측정, 부패방지 시책평가 등 반부패 제도가 성공적으로 정착되도록 지원을 강화한다.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권익위)는 인도네시아 부패방지위원회와 2006년에 체결한 `반부패 협력에 관한 양해 각서(MOU)`를 연장한다고 3일 밝혔다.

이건리 권익위 부위원장 겸 사무처장과 아구스 라하르조 인도네시아 부패방지위원장은 현지시간 4일 오전 자카르타 인도네시아 부패방지위원회 청사에서 2006년에 체결한 반부패 협력 양해 각서를 3년간 연장할 방침이다.

양국 간 반부패 협력 양해각서는 2006년 12월 4일 자카르타 대통령궁에서 당시 노무현 대통령과 수실로 밤방 유도요노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체결했다.

이번 연장을 통해 양국은 향후 3년간 부패 예방 및 척결 분야 정책ㆍ경험ㆍ우수사례 공유, 기술지원, 공동연구, 교육훈련, 양자 심포지엄 개최 등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권익위는 인도네시아 공무원의 반부패 역량 강화를 위해 맞춤식 초청연수, 반부패 세미나 등을 개최하고, 인도네시아에 전수된 `청렴도측정` 등 한국의 반부패 정책이 보다 효과적으로 실시될 수 있도록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 부위원장은 "인도네시아, 베트남, 미얀마 등 아세안 국가들의 반부패 역량 강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해 현지의 부패수준을 개선함으로써 우리 기업의 교역ㆍ투자 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올려 0 내려 0
김필중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경기도, ‘청년창업 SMART2030’ 통해 문화콘텐츠 산업 지원 (2018-07-04 11:07:31)
최수규 중기부 차관 “탄력적 근로시간제 확대 관계 부처에 건의할 것” (2018-07-03 12:10:15)
제천 ‘오늘도 내일도 고기로!...
제천시, ‘2023 제천 명동 고기...
제천시, ‘2023 제천 명동 고기...
온라인 슈즈백화점 ‘슈백’, ...
인공지능과 블록체인 탑재된 타...
사회연대은행-생명보험사회공헌...
월드투게더, 현대건설·캠프와 ...
양수경 CF flash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