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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8년07월09일 16시40분 ]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전광역시 대흥4구역 재개발사업에 활력이 돌 전망이다. 최근 시공자 선정을 매듭지었기 때문이다.

9일 대흥4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7일 오후 4시 대흥교회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계룡건설-한진중공업 컨소시엄이 이곳 시공자로 선정됐다.

이에 계룡건설-한진중공업 컨소시엄은 대전 중구 대흥동 260-9 일원 5만739㎡에 지하 2층~지상 25층 규모의 공동주택 약 72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하는 공사를 도맡게 됐다.

앞서 제출한 입찰참여제안서에 따르면 계룡건설-한진중공업 컨소시엄은 3.3㎡당 공사비로 415만 원을 제시하고 공사기간은 착공 후 30개월 등을 제시한 바 있으며 향후 이곳 사업성을 더욱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구상이다.

조합 관계자는 "시공자 선정을 성공적으로 마쳐 기쁘다"며 "이 같은 분위기를 이어가 조합은 시공자와의 가계약 체결 등의 준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대흥4구역은 대전도시철도 2호선(대사역) 계획과 서대전권역 생활권과 인접한 프리미엄 호재를 가지고 있으며 지난 5월 현장설명회에 17개 사가 참여하면서 시공자 선정이 원활하게 진행될 것이 예고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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