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26년05월07일thu
 
티커뉴스
뉴스홈 > 뉴스 > 여행.관광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18년07월19일 11시03분 ]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KIA 정성훈과 롯데 이대호가 역대 16번째 1000타점 달성에 각각 8타점과 5타점(17일 기준)을 남겨두고 있어 야구팬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

1000타점은 KIA 소속 선수로는 이범호, 최형우에 이어 3번째가 되며, 롯데 소속 선수로는 마해영에 이어 2번째다.

정성훈은 1999년 4월 11일 대구시민 구장에서 열린 삼성과의 더블헤더 2차전에서 본인의 첫 타점을 신고했다. 한 경기 최다 타점은 2005년 7월 24일 대전 한화전에서 2개의 홈런포로 기록한 7타점이며, 한 시즌 최다 타점은 2007년 기록했던 76타점으로 모두 현대 시절 기록한바 있다. 정성훈은 1000타점을 넘어설 경우 KBO 리그 역대 8번째로 1000득점과 1000타점을 모두 달성하는 선수가 된다.

이대호는 2001년 9월 29일 사직 두산전에서 데뷔 첫 타점을 올렸다. 한 경기 최다 타점은 2005년 4월 29일 잠실 LG전에서 기록한 7타점이며, 한 시즌 최다 타점은 KBO 리그에서 전무후무한 타격 7관왕에 오르며 MVP를 수상했던 2010년 기록한 133타점이다.

이대호는 2009년부터 지난해(2012~2016 시즌 제외)까지 4년 연속 100타점으로 우즈(두산), 박병호(넥센), 최형우(KIA)와 공동으로 이 부문 최다 기록을 세운바 있다. 이대호는 17일 현재 75타점을 기록 중으로 KBO 리그 최초의 5년 연속 100타점 달성이 유력하다.

KBO는 정성훈과 이대호가 1000타점을 달성할 경우 리그 규정 표창규정에 의거해 기념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올려 0 내려 0
김진원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중견련 “경제 살리려면 기업 부담 완화해야” (2018-07-19 11:03:15)
KBO-대한적십자사, 리그 후반기부터 ‘드림세이브’ 시작! (2018-07-19 11:02:25)
제천 ‘오늘도 내일도 고기로!...
제천시, ‘2023 제천 명동 고기...
제천시, ‘2023 제천 명동 고기...
온라인 슈즈백화점 ‘슈백’, ...
인공지능과 블록체인 탑재된 타...
사회연대은행-생명보험사회공헌...
월드투게더, 현대건설·캠프와 ...
양수경 CF flash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