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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내 기부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등록날짜 [ 2018년07월20일 11시12분 ]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서울 강남구의 건강하고 성숙한 기부문화를 장려하기 위한 움직임이 포착돼 구민들의 눈과 귀가 쏠린다.

20일 강남구의회에 따르면 이관수 의장은 의장 당선 이후 지인으로부터 받은 축하난을 동료 의원들 및 지인에게 판매하고 판매한 수익금을 성금으로 모아 이달 19일 강남구 관내 강남장애인복지관에 기부했다.

이 자리에서 이관수 의장은 "작은 변화지만 동료 의원들과 기부문화를 확산해 보자는 공감대가 있었고 이를 실천하기 위해 의장 당선 축하난들을 판매하기로 했다"라며 "이를 계기로 강남구에서 기부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됐으며 좋겠다"는 바람을 밝혔다.

또한 이 의장은 복지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불우한 이웃들도 기본적인 삶이 이루어 질 수 있는 사회기반을 정책적으로 뒷받침할 필요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이는 그가 강남구의회 전 복지도시위원장으로 추진해왔던 구정활동의 연장선으로 풀이된다.

한편 이 의장은 올해 6ㆍ13 지방선거에서 강남구의원 3선에 성공하고 제8대 강남구의회 최초 더불어민주당 의장으로 선출됐으며, 역대 전국 최연소(35세) 의장을 기록했다.

이관수 의장은 ▲미래를 준비하는 의회 ▲구민에게 힘이 되는 의회 ▲구민과 함께하는 의회 등을 꾸려가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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