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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8년07월20일 15시20분 ]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일본에서 섭씨 39도를 넘는 폭염이 계속되면서 잇따라 사망자가 나온 가운데,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과 영서지역에 폭염 경보가 내려지는 등 국내에도 때 이른 폭염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부영그룹은 여느 해보다 일찍 찾아온 폭염을 대비해 얼음과 식염포도당 등을 비치, 건설 근로자들이 온열질환에 걸리지 않도록 하는 것은 물론, 혹서기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먼저 뙤약볕에서 일하는 현장근로자를 위해 건설 현장에 ▲얼음 공급 ▲식염포도당 비치 ▲생수(냉온수기)비치 등 무더위에 지친 근로자가 더위를 이길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낮 최고 기온 시간대(12시~14시)에는 건설현장에서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작업할 수 있도록 휴식 및 작업시간을 현장별로 탄력적 운영을 하고 있다.

이와 함께 부영그룹은 현장근로자의 위생관리 및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샤워실ㆍ탈의실(콘테이너형)을 운영할 계획이다.

부영그룹 관계자는 "최근 전국적으로 폭염 경보 및 주의보가 내려지면서 폭염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부영그룹은 건설현장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근로자의 근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각 현장마다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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