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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8년08월08일 11시30분 ]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U-19 대표팀이 `2018 알파인컵`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U-19 대표팀은 지난 5일 미얀마 만달레이에서 열린 알파인컵 3차전에서 바레인 U-23 대표팀을 상대로 2-1 승리를 거뒀다. 미얀마 U-23 대표팀에 4-3 승리, 태국 U-23 대표팀에 4-2 승리를 거둔 것에 이어 마지막 경기까지 승리하며 3전 전승으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준우승은 미얀마(1승 1무 1패), 3위는 바레인(1승 1무 1패), 4위는 태국(3패)이다.

한국은 후반 5분 엄원상의 골로 앞서가다 후반 27분 동점골을 내줬다. 무승부로 정규시간이 마무리되는 듯 했던 때 김진현이 해결사로 등장했다. 후반 추가시간 2분 교체 투입된 김진현이 투입 3분 만에 결승골을 넣었다.

한국은 무승부를 거둬도 우승할 수 있는 상황이었지만 극적인 승리로 우승을 자축했다. 이날 선제골을 비롯해 세 골을 기록한 엄원상은 이번 대회 득점왕을 차지했다. 최우수선수상은 주장 황태현에게 돌아갔다.

알파인컵을 통해 전력을 점검한 U-19 대표팀은 오는 10월 인도네시아에서 열리는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U-19 챔피언십`에 참가한다. 한국은 호주, 베트남, 요르단과 함께 같은 조로 이 대회에서 4위 안에 들어야 내년 5월 폴란드에서 열리는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에 나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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