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26년05월06일wed
 
티커뉴스
뉴스홈 > 뉴스 > 여행.관광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18년08월08일 11시11분 ]


[아유경제=박무성 기자] 정부가 수출 확대를 위해 신흥시장에 한정됐던 무역보험 우대 지원지역을 주력시장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결정했다.

최근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는 3분기 수출 확대를 위해 내달 말까지 두 달간 한시적으로 무역보험과 수출마케팅 특별지원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해당 기간 동안 기존 신흥시장에 한정된 무역보험 우대 지원을 최초로 북미, 중국ㆍ홍콩, EU 등 우리 주력시장까지 확대할 방침이다.

또 모든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북미, 중국·홍콩, EU 진출시 단기수출보험 신규 한도를 최대 2배까지 확대한다. 기존 수입자 한도에 대해서는 10% 일괄 증액할 방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하반기 경기 불확실성을 극복하고 견고한 수출성장세를 유지하기 위해 올 6월부터 산업부가 시행중인 신흥시장 수출기업에 대한 무역보험 특별지원 방안에 이은 추가 지원 조치다.

산업부는 올해 6월 한시적으로 가동했던 긴급 수출지원 마케팅 프로그램도 다음 달(9월) 말까지 연장하고, 580여 개 기업에 120억 원 규모의 수출바우처를 그달에 발급할 예정이다.

아울러 해외 시장동향을 지속해서 점검하고 산업별ㆍ기업별 수출상담회도 연이어 개최한다는 방침이다.

산업부 관계자는 "주요국 보호무역주의 기조 강화, 미국 기준금리 인상 등에 따른 금융시장 변동성 증대 등으로 수출 여건이 녹록치 않다"면서 "수출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면서 우리 기업들이 흔들림 없이 수출 확대를 이어갈 수 있도록 전방위적인 지원 방안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올려 0 내려 0
정진영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경기도, 공공건설공사 예산절감 추진… 건설업계 ‘반발’ (2018-08-08 11:29:22)
행안부, 섬 발전 추진대책 ‘확정’… 8월 8일 ‘섬의 날’ 대비 (2018-08-08 11:03:34)
제천 ‘오늘도 내일도 고기로!...
제천시, ‘2023 제천 명동 고기...
제천시, ‘2023 제천 명동 고기...
온라인 슈즈백화점 ‘슈백’, ...
인공지능과 블록체인 탑재된 타...
사회연대은행-생명보험사회공헌...
월드투게더, 현대건설·캠프와 ...
양수경 CF flash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