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26년05월01일fri
 
티커뉴스
뉴스홈 > 뉴스 > 여행.관광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18년08월21일 12시08분 ]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한국남자축구국가대표팀의 새로운 수장 파울루 벤투 감독의 데뷔전 입장권 판매가 오늘(21일)부터 시작된다.

대한축구협회는 9월 7일 고양에서 열리는 코스타리카전 입장권을 21일 14시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KEB하나은행은 다음날인 22일 오전 9시부터 전국 각 지점에서 살 수 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13만 원에 판매하는 `벤투 존`이다. 이 좌석을 구입하면 이번 코스타리카를 상대로 대표팀 감독 데뷔전을 갖는 파울루 벤투 감독의 이름이 새겨진 대표팀 유니폼을 증정한다.

8만 원인 선수팬덤존 구매자에게는 대표팀 유니폼 티셔츠와 열쇠고리를 준다. 이밖에 1등석은 5만 원, 2등석은 3만 원, 3등석과 북쪽 응원석 레드존은 2만 원에 판매한다.

K리그 시즌권 소지자는 1등석 일부와 2등석에 대해 40% 할인혜택을 받는다. 초중고생은 2등석에 한해 30% 할인되며 장애인 복지카드 소지자는 2등석을 절반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모든 할인 혜택은 예매 시에만 적용되며, 경기 당일 현장 판매는 할인 혜택이 없다.

경기장 매표소 현장 판매는 경기 당일 오후 2시부터 시작할 예정이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올려 0 내려 0
김진원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행안부, ‘국민해결 2018 아이디어’ 20개 선정 (2018-08-21 12:08:50)
K리그1 23R MVP에 포항 ‘이석현’ 선정 (2018-08-21 12:07:56)
제천 ‘오늘도 내일도 고기로!...
제천시, ‘2023 제천 명동 고기...
제천시, ‘2023 제천 명동 고기...
온라인 슈즈백화점 ‘슈백’, ...
인공지능과 블록체인 탑재된 타...
사회연대은행-생명보험사회공헌...
월드투게더, 현대건설·캠프와 ...
양수경 CF flash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