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은 강항 로드(ROAD)’ 개발, 민간 외교관클럽 회원모집
수은 강항선생기념사업회(회장 박석무)에서는 일본 성리학의 비조로 추앙받는 수은 강항선생의 업적을 선양하고 한⦁일간의 민간외교 사절 차원의 관계 개선을 위해 ‘수은 강항 로드(ROAD)’를 아래와 같이 개발해 나간다고 22일 밝혔다.
전국적인 인사들과 함께 '민간 외교관 클럽' 모집해 강항 로드(ROAD) 공동 답방 및 일본지역에 표비석 건립 추진코자 한다는 것.
특히 전국 각 지역에서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후원 협조를 이끌어 내 각 지역사회의 발전과 관광문화사업에 적극 도입하고자 하며 이 문화여행의 의도를 잘 알아보고 '민간 외교관 클럽' 모집에 참여하여 주면 좋겠다고 한 관계자는 전했다.
- 아 래 -
가. 수은 강항 로드(ROAD) 공동 답방 일시(안) : 2019년 3월 ~2019년 5월 중 7박 8일 일정추진
나. 답방 예상인원 : 30명(선착순 마감)
다. 수은 강항 로드(ROAD) 공동 답방 추진내용 및 기대효과 :
1) 수은 강항 로드(ROAD)개발로 일본국의 스승인 강항선생의 선양사업을 고취한다.
2) 한일간의 민간외교관으로서 문화와 관광인프라개발로 국익에 역할을 다한다.
3) 2019년 이후 설치된 표비석에 의해 한일간 3박 4일 또는 4박 5일의 중, 고등학생의 수학여행단과 일반여행단의 교류 활성화
4) 우리나라의 문화와 역사의 우수성과 함께 일본에 깊숙이 자리 잡고있는 우리 민족성을 일깨워 일본으로부터 더 이상의 역사 왜곡를
금하도록 하는 효과를 가져 오도록 한다.
5) 지금까지 일본에 남아있는 수은강항선생의 유물을 확보해 기념관건립추진에 부족함이 없도록 하고 후계세대교육과 인성교육에
도움이 되도록 한다.
6) 수은강항선생을 문화 상품화하여 지역관광발전 진흥과 일본 관광객 유치로 인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지역특산물 판매 수입효과 증대를
순차적으로 꾸준히 지속 발전할 것이다.
7) 일본과의 교류에서 어두운 역사를 걷어내고 우리나라는 스승의 나라로 위상을 강화하고 올바른 역사의 흐름을 가져오도록 해 유교의 본국인
중국과도 교류에서 앞 서 역사적 문화의 통합된 이득을 적극적으로 추구할 수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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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항로드소개의 글 :
http://www.edaynews.com/detail.php?number=28261&thread=01r04
★★ 강항로드와 민간외교관클럽 소개의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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